경북 고령군은 지난 19일 낙동강 지류인 운수면 대평리 회천에서 내수면 어자원 회복을 위해 어린 잉어류(6만 마리), 동자개(3만 마리) 9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물고기는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관리해 온 우량종이다. 지난 7월 29일에도 이곳 회천에서 버들치 어린 물고기 2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다양한 토종민물고기가 살고 있는 지역 하천생태계를 보존하고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이러한 토종어류 방류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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