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방송계 시니어들과 경찰견 출신 소피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수목드라마 '개소리' 9월 24일 오후 9시 50분

새 수목드라마 '개소리'는 시니어들과 경찰견 출신 소피가 그리는 유쾌한 노년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다. 왕년의 국민배우지만, 국민 밉상배우가 되어버린 순재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되고 거제도로 도피성 휴양을 떠난다. 옛 동료들을 만나 오랜만에 즐겁게 시간을 보내던 중 순재에게 들리는 요상한 소리는 다름 아닌 개소리?

드라마 '개소리' 속 이순재는 어느 날부터 자신과 서로 말이 통하게 된 동네 개 소피와 둘 사이에 벌어진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인해 에피소드가 벌어다. 그리고 이순재와 더불어 그의 후배이자 라이벌 김용건, 순재를 스타로 만들어 준 드라마 작가 예수정, 전 조명감독 임채무, 전 방송국 분장사 송옥숙이 출연한다.

저마다 동명의 캐릭터로 분해 오랜 방송가 동료로서 얽히고설킨 관계를 그려간다. 이들은 거제도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에 휘말리고, 견공 소피의 말을 알아듣게 된 이순재를 주축으로 사건을 해결해 간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