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수목드라마 '개소리'는 시니어들과 경찰견 출신 소피가 그리는 유쾌한 노년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다. 왕년의 국민배우지만, 국민 밉상배우가 되어버린 순재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되고 거제도로 도피성 휴양을 떠난다. 옛 동료들을 만나 오랜만에 즐겁게 시간을 보내던 중 순재에게 들리는 요상한 소리는 다름 아닌 개소리?
드라마 '개소리' 속 이순재는 어느 날부터 자신과 서로 말이 통하게 된 동네 개 소피와 둘 사이에 벌어진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인해 에피소드가 벌어다. 그리고 이순재와 더불어 그의 후배이자 라이벌 김용건, 순재를 스타로 만들어 준 드라마 작가 예수정, 전 조명감독 임채무, 전 방송국 분장사 송옥숙이 출연한다.
저마다 동명의 캐릭터로 분해 오랜 방송가 동료로서 얽히고설킨 관계를 그려간다. 이들은 거제도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에 휘말리고, 견공 소피의 말을 알아듣게 된 이순재를 주축으로 사건을 해결해 간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총리설' 직격?…"오해 풀렸으면 터무니 없는 비방 삼가 달라"
이준석 "장동혁 '서울 재선거' 주장은 오세훈 사퇴 종용"
[단독] 박정훈 "주말에 당선인 만났다"... 당선인 "안 만났는데?"
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 "'재선거'는 함부로 꺼낼 수 없다…중요한 것은 '진상규명'"
진중권 "공소취소, 李정권 처참한 몰락 가져올 것…헌법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