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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군의 날’ 국군 장병 동반하면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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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 10월 1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입장은 공짜

방문객들이 어흥카트를 타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관람하고 있다. 한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방문객들이 어흥카트를 타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관람하고 있다. 한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국군의날(10월 1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찾는 국군 장병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군인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국군의 날' 당일은 군인 가족을 비롯, 군인과 동반한 관람객 일행 모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보답키 위해 매년 국군의 날을 맞아 무료 입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국군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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