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은 최근 세인트로그(서울 송파구) 박정훈 이사가 군위군청을 방문,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정훈 이사는 어릴 적 조부모가 산성면에 거주해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현재는 서울에서 녹취시스템 등 부가장비 정비업에 종사하고 있다.
박정훈 이사에게 군위군은 어린 시절 친구들과 산과 들로 노닐던 기억과 조부모의 따뜻한 추억이 깃든 곳이다. 이번에 지인의 소개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게 돼 동참하게 됐다.
박정훈 이사는 "고향 같은 군위에 고향사랑기부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약소하지만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릴 적 추억으로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해 주시니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행복한 군위 변화에 보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