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은영 '강연자들', 유재석-유연석 '틈만 나면' 정규 편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부터 시청자 만나

MBC·SBS 제공
MBC·SBS 제공

올해 7월 파일럿으로 방영됐던 MBC 예능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 정규 편성돼 내달 첫 방송된다.

파일럿 방송에 이어 정규 편성된 방송에서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가 MC를 맡고 직접 강연도 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파일럿 방영 당시 김성근, 한문철, 금강스님, 설민석, 박명수, 김영미 등 각 분야 유명인 또는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로 호흡을 맞추는 SBS 예능 '틈만 나면,'도 종영 4개월 만인 내달 10월 15일 돌아온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올해 4∼6월 8부작으로 방영됐던 '틈만 나면,'은 두 MC가 일상의 틈새 시간에 시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행운을 선물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내달 첫 방송에는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삼성 라이온즈가 5연패의 부진에 빠지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하며 팀의 저조한 성적에 대한 우려를...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장가입자 1천671만 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보수 변동 내역을 적용한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결과, 전체 대상자...
대전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차량에 매단 채 음주 운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36세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