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는 25일 청송군 진보면 진안리에 위치한 진안저수지에서 기관 합동 저수지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송군의회 조찬걸 의원을 비롯한 청송군 직원 15명과 청송영양지사 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진안저수지 일대를 돌며 저수지 경관을 해치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낚시 계도 활동도 추진했다.
안병연 지사장은 "지역 내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하겠다"며 "앞으로도 기관 합동 모니터링을 강화해 공사의 노력뿐만이 아닌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과 협조를 통해 깨끗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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