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알아가는 사람들'(총무 양철규)은 25일 경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480만원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회원들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을 알아가는 사람들'은 다양한 직종의 종사자들로 구성된 순수 비영리 모임으로, 2015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5차례에 걸쳐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