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대구 지역 9개 공공기관의 체험형 인턴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여기 취업 어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가스공사를 비롯한 신용보증기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부동산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 소속 인턴 180명이 참여했다.
지원 프로그램은 취업 희망 공공기관 견학과 각 기관의 역할 및 주요사업, 채용절차 설명회 등을 진행했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를 지역 공공기관으로 유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취업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지속해 인턴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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