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문 윤건영 "문다혜, 엄정 처벌해야…文도 비슷한 생각일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주운전은 백번 천번 잘못한 것이고 변명의 여지 없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대표적 친문 인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윤 의원 페이스북
문재인 전 대통령과 대표적 친문 인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윤 의원 페이스북

문재인 전 대통령 측근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다혜 씨의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백번 천번 잘못한 것이고 엄정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문 전 대통령도 비슷한 생각일 것이라 말했다.

11일 윤 의원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음주운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전 대통령에게서 이 사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느냐는 질문에는 "최근에 국정감사도 있고 찾아뵌 적은 없다"면서도 "문 전 대통령도 나와 비슷한 생각일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주운전은 무조건 잘못된 것으로, 일(1)도 변명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다만 "다혜 씨가 1차(술자리)에서 무슨 안주를 먹었는지가 왜 기사화되는지 모르겠다"며 "일부 언론의 황색저널리즘은 도를 지나친 것 같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친문 인사인 윤 의원은 문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