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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영감 받은 가족 뮤지컬 '빼밀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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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밀리 제공
빼밀리 제공

가족 간의 사랑과 갈등 극복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빼밀리가 10월 31일부터 북아현아트홀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공연된다.

이번 작품은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영감을 받아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 제작됐다. 북아현아트홀에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공연이 이어진다. 관람권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빼밀리는 대관령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영상과 주옥같은 노래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부모와 아이들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제작 측은 관객들을 위한 추첨 이벤트와 함께 '추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공연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해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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