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최초 화석 전문 공립 박물관 '달성화석박물관' 개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은 16일 전국 최초 화석 전문 공립박물관인 '달성화석박물관' 개관식을 열었다.

달성군은 국‧시비 75억원 포함 총 265억원을 투입해 달성군 유가읍에 대지면적 8천980㎡, 건축연면적 6천4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달성화석박물관을 조성했다.

박물관에는 국내‧외 화석 및 암석 2만여점과 보석원석 1천여점 등이 소장돼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