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어깨특화병원인 굳센병원이 지난 23일 황준경 병원장과 의료진을 포함한 임직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양군 입암면 신구2리 마을회관에서 농촌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깨와 관절에 대한 초음파 검사 및 치료, 혈압과 혈당 측정, 어깨 스트레칭 운동 교육 등이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고령의 농촌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해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은 어깨 건강과 관절 관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와 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굳센병원은 이번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소외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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