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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사회, 두류공원서 건강상담·'행복한 밥상'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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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건강상담 및 식사 제공

대구시의사회 소속 의사들이
대구시의사회 소속 의사들이 '2024 건강상담 및 행복한 밥상' 행사에서 시민들의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의사회 제공.

대구시의사회가 교보생명 대구FP본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지난 26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인근에서 '2024 건강상담 및 행복한 밥상' 행사를 열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 장애인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혈압측정과 당뇨검사를 진행했고, 내과, 외과, 피부과, 신경과, 영상의학과에 대한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오후 4시부터는 행사장을 찾은 1천여명의 시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

대구시의사회와 교보생명 대구FP본부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구시의사회 제공.
대구시의사회와 교보생명 대구FP본부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구시의사회 제공.

대구시의사회와 교보생명 대구FP본부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구광역시의사회 민복기 회장을 비롯한 심삼도 의료봉사단장, 각 구·군의사회장과 임원, 김중호 교보생명 대구FP본부장,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봉사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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