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월 최대 3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 신혼부부 월세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11월 1일부터 신청을 받는 이번 사업은 월세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부부 합산 연소득이 6천만 원 이하인 신혼부부에게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소득에 따라 월세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신청자는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하며 주거 복지 강화를 통해 청년층의 정착을 돕고자 하는 구미시의 의지를 나타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