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구미시의 안정적 주거 지원책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구미시청
사진=구미시청

구미시가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월 최대 3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 신혼부부 월세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11월 1일부터 신청을 받는 이번 사업은 월세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부부 합산 연소득이 6천만 원 이하인 신혼부부에게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소득에 따라 월세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신청자는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하며 주거 복지 강화를 통해 청년층의 정착을 돕고자 하는 구미시의 의지를 나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청년들에게 '태업'을 권하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민주당이 추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피의자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신천동로의 교통 통제가 18일 오전 해제되었으며, 대구시는 폭우로 인해 지난 17일부터 약 116㎜의 비가 내렸다고 전했다. 서울 강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