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최고 권위 테니스대회, 김천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시, 제79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11월 1일부터 10일간 개최

국내 테니스대회 중 최고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올해로 79회를 맞아 오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김천시 제공
국내 테니스대회 중 최고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올해로 79회를 맞아 오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김천시 제공

국내 테니스대회 중 최고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79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다 KTA 랭킹포인트(400점)가 부여되며 국내 테니스 최정상급 선수 약 350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4년 연속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3일간의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된다.

경기 부문은 남녀 단식, 복식, 혼합 복식 종목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1억원이다. 각 부문 우승자는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역대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테니스계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된다.

국내 테니스대회 중 최고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올해로 79회를 맞아 오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우승자 이재문 선수. KTA 제공
국내 테니스대회 중 최고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올해로 79회를 맞아 오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우승자 이재문 선수. KTA 제공

특히 지난해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천 출신의 이재문(KDB 산업은행) 선수도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이재문 선수는 최근 경남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일반부 남자 단식에서도 우승을 거두어 이번 대회에서도 큰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스포츠 특화도시 명성에 걸맞게 국내 최고 권위를 지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