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지역 어린이집연합회 '어울림한마당'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모와 아이가 함께 전통놀이와 체험활동 등 즐기며 화합의 시간 가져

예천군 어린이집 어울림한마당에서 참석한 부모와 자녀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예천군 제공
예천군 어린이집 어울림한마당에서 참석한 부모와 자녀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는 1일 열린 예천농산물축제에서 '예천군 어린이집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 교직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해 각종 전통놀이와 체험활동 등을 모두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몸으로 즐기는 활동 외에도 버블쇼, 풍선쇼, 엄마·아빠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여 흥을 높였다. 특히 엄마·아빠 노래자랑은 육아로 지친 부모들이 노래와 댄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함은 물론 자녀들과도 함께 무대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행운권 추첨과 시상식, 선물 이벤트에서는 최대한 많은 참석자들이 선물을 나눠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선물들을 준비해 행사를 끝 맺었다.

김혜숙 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장은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즐기며 부모와 자녀 모두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자 예천군 주민행복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