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열린어린이집 16곳 신규 지정… 선정서 수여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달서구 내 16개소 어린이집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하고, 각 어린이집에 선정서를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통창을 설치하거나, 어린이집 프로그램 진행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곳이다. 올해 16곳이 신규로 선정되면서, 달서구 내에는 총 141개의 열린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은 가정과 어린이집 간 소통을 늘릴 수 있어 학부모가 어린이집을 신뢰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