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서부사무소 취약계층 대상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차 마시기, 다식 만들기 체험 등 운영

홍보포스터.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 제공
홍보포스터.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정우)는 지난달 28일 취약계층 대상으로 자연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국립공원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팔공산 가산산성에서 가을로 물든 자연을 감상하고 지역마을(치유농장 솔봄)에 방문하여 꽃차 마시기, 다식 만들기 체험, 야생화로 그림 그리기 등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원사무소는 오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4회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는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승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국립공원의 자연을 누구나 차별없이 누릴 수 있도록 생태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