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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등 3개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합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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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설정 브레인스토밍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구미대학교에서 열린 연합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학교에서 열린 연합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3개 대학이 공동 운영한 '2024년 구미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합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합캠프는 구미지역 3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구미대, 금오공대, 경운대)와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해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금오산호텔에서 열렸다. 비전설정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팀별 비전 설정 및 목표 도출,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등을 진행했다.

첫날에는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한 팀빌딩 활동'과 '비전설정을 위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고 조직 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비전드로잉 발표'를 통해 실무적 역량을 발휘하고 사회적 네트워킹을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재성(구미대 물리치료과) 학생은 "단순한 주입식 강의가 아닌 발표나 토론을 통한 주도적이고 참여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박준혁 부센터장은 "이번 연합캠프를 통해 구미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구미지역 대학생들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목표를 재정비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대학의 역량 강화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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