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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교시 경북지역 결시율 9.58%…전년대비 0.52%p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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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수능 1교시 결시율 해마다 낮아지는 추세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14일 포항고등학교 정문에서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14일 포항고등학교 정문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경북교육청 제공

경북에서 1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교시 국어 결시자는 1천889명으로 결시율은 9.58%로 집계됐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경북 수능 1교시 지원자는 1만9천725명으로 이 가운데 1만7천836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역 수능 1교시 결시율은 해마다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수능 1교시 결시율은 지난 2021학년도 12.37%, 2022학년도 10.97%, 2023학년도 10.93%, 지난해 10.10% 등 해마다 낮아지는 추세다.

이날 경북에서는 총 8개 지구 74개 시험장에서 1만9천856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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