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적십자사,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과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14일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회장 김병기)과 함께 북구지역 취약계층 150세대를 위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14일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회장 김병기)과 함께 북구지역 취약계층 15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14일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회장 김병기)과 함께 북구지역 취약계층 15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적십사에 따르면 김병기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 회장과 회원 8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회장 유기량) 소속 봉사원 20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식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밥과 국, 반찬2종 및 후식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다.

김병기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여름맞이 삼계탕 나눔 활동에 이어 오늘 든든 도시락까지, 적십자와 함께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클럽이 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