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적십자사,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과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14일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회장 김병기)과 함께 북구지역 취약계층 150세대를 위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14일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회장 김병기)과 함께 북구지역 취약계층 15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14일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회장 김병기)과 함께 북구지역 취약계층 15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적십사에 따르면 김병기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 회장과 회원 8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회장 유기량) 소속 봉사원 20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식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밥과 국, 반찬2종 및 후식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다.

김병기 대구영광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여름맞이 삼계탕 나눔 활동에 이어 오늘 든든 도시락까지, 적십자와 함께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클럽이 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