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PA, 동절기 대비 부산항 신항 항만시설물 안전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전점검 통해 미비점 보완, 선제적 예방조치

홍성준 BPA 운영본부장과 신항지사장이 15일 부산항 신항 일대에서 항만시설물 전반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BPA]
홍성준 BPA 운영본부장과 신항지사장이 15일 부산항 신항 일대에서 항만시설물 전반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BPA]

부산항만공사(BPA)는 동절기에 대비해 부산항 신항 일대에서 항만시설물 전반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BPA 운영본부장과 신항지사장 등이 신항 소형선부두와 웅동 배후단지 일대 시설물들을 대상으로 동결·동파, 바닥 결빙 및 화재 등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가 없는지를 살폈다.

안전 취약 현장에 대해서는 동파 예방을 위한 보온재 보강, 염화칼슘 보충과 모래주머니 비치 등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홍성준 BPA 운영본부장은 "동절기에는 동파와 결빙으로 인한 사고와 화재발생 위험이 커지므로 사전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한랭질환 예방 등 근로자 보건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