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문화대 잘가르치는 대학 인정…우수 교수학습센터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습지원 프로그램 고도화, 러닝 서포터즈 운영 등

계명문화대 또래 학생 학습지원단
계명문화대 또래 학생 학습지원단 '러닝 서포터즈' 단원들이 토의를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가 학생들의 학습지원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 교수학습센터'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계명문화대는 대학의 발전계획과 연계한 'KMCU CTL(교수학습센터) 베스트 2.0'을 구축해 사회변화에 따른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내실있는 교육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한 결과 이번에 학습지원 분야에서 우수 교수학습센터로 선정됐다.

계명문화대는 학습지원 프로그램의 고도화 방안으로 '베스트 러닝 2.0'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기초-심화-혁신의 점진적 3단계로 세분화해 단계별 특성과 위계에 따라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및 지원하고 있다.

동료 학생들끼리 학습지원, 학습방법 개발 및 공유 등 다양한 학습활동을 수행하는 학습지원단인 '러닝 서포터즈' 구성 및 운영을 통해 대학의 학습문화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러닝 서포터즈 운영으로 학생 학습능력 향상, 우수 학습사례 발굴, 또래상담사 활동은 물론 면학분위기 조성 및 학생들의 학습역량을 강화했다.

한국전문대학교수학습발전협의회(KCTL)가 주관하는 우수 교수학습센터 선정 사업은 미래교육 대응 및 다양한 학습자 특성에 적합한 우수 교수학습 지원 모델 발굴, 성과 확산으로 전문대학 교수학습 운영의 활성화와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박승호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 스스로가 학업에 매진하고 학습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우수한 학습환경 조성은 물론이고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및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