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문화대 잘가르치는 대학 인정…우수 교수학습센터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습지원 프로그램 고도화, 러닝 서포터즈 운영 등

계명문화대 또래 학생 학습지원단
계명문화대 또래 학생 학습지원단 '러닝 서포터즈' 단원들이 토의를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가 학생들의 학습지원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 교수학습센터'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계명문화대는 대학의 발전계획과 연계한 'KMCU CTL(교수학습센터) 베스트 2.0'을 구축해 사회변화에 따른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내실있는 교육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한 결과 이번에 학습지원 분야에서 우수 교수학습센터로 선정됐다.

계명문화대는 학습지원 프로그램의 고도화 방안으로 '베스트 러닝 2.0'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기초-심화-혁신의 점진적 3단계로 세분화해 단계별 특성과 위계에 따라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및 지원하고 있다.

동료 학생들끼리 학습지원, 학습방법 개발 및 공유 등 다양한 학습활동을 수행하는 학습지원단인 '러닝 서포터즈' 구성 및 운영을 통해 대학의 학습문화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러닝 서포터즈 운영으로 학생 학습능력 향상, 우수 학습사례 발굴, 또래상담사 활동은 물론 면학분위기 조성 및 학생들의 학습역량을 강화했다.

한국전문대학교수학습발전협의회(KCTL)가 주관하는 우수 교수학습센터 선정 사업은 미래교육 대응 및 다양한 학습자 특성에 적합한 우수 교수학습 지원 모델 발굴, 성과 확산으로 전문대학 교수학습 운영의 활성화와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박승호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 스스로가 학업에 매진하고 학습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우수한 학습환경 조성은 물론이고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및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