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수지에서 40대 남성 시신 발견…"실족사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기 시흥시의 한 저수지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경기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7시 40분쯤 시흥시 정왕동의 한 저수지 안에서 A씨의 시신이 수색 작업 중인 소방대원들에 의해 발견됐다.

이에 앞산 저수지 내 낚시터 관리인이 전날 오후 5시쯤 "A씨의 차량과 짐은 그대로 있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며 112에 신고했다.

A씨의 시신에서는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실족사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A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