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품으로 녹여낸 청년예술가들의 '의성군 살아보기'…서양화 등 35점 선보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월 6~26일 안계행복플랫폼에서 작품 전시회…원데이클래스도 운영

의성군에서
의성군에서 '한달 살이'를 경험한 청년예술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다음달 6~26일 의성군 안계면 안계행복플랫폼에서 마련된다. 의성군 제공.

의성군에서 6주 간 '살아보기'를 경험한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의성군은 다음달 6~26일 안계행복플랫폼 2층 '아트스페이스 안계'에서 청년예술가 의성 살아보기 결과 전시회를 연다.

'잃다. 잇다-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청년예술가 9명이 의성군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완성한 서양화와 섬유미술, 설치미술 등 작품 35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청년예술가 3명과 타 지역 청년예술가 6명 등 9명은 지난 9~10월 '청년예술가 의성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의성군을 예술 활동 무대로 활용했다.

전시회 개막식은 다음달 9일 오후 3시 안계행복영화관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는 프로그램 참여작가 2명이 해금 연주와 무용 공연 등을 직접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같은달 14일 주민들과 함께 원데이클래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청년예술가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지역은 청년예술가와 함께 상생하는 청년 친화적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