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청, '보훈가족 마음치유센터'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보훈청은 28일 대구보훈병원에서 '보훈가족 마음치유센터' 개소식을 했다.

개소식에는 박경미 국가보훈부 보훈의료정책과장, 강윤진 대구보훈청장, 이상흔 대구보훈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보훈가족 마음치유센터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대구보훈청에 설치된 '마음나눔터'를 보훈병원으로 확대 이전한 것이다. 대구보훈청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심리상담 등 소규모 집단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에 더해, 보훈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연계한 치료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훈가족은 언제든지 전화 신청이나 센터를 직접 방문을 통해 심리상담·검사를 받을 수 있다.

강윤진 대구보훈청장은 "보훈가족 마음치유센터 개소로 보훈가족들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리재활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