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청, '보훈가족 마음치유센터'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보훈청은 28일 대구보훈병원에서 '보훈가족 마음치유센터' 개소식을 했다.

개소식에는 박경미 국가보훈부 보훈의료정책과장, 강윤진 대구보훈청장, 이상흔 대구보훈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보훈가족 마음치유센터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대구보훈청에 설치된 '마음나눔터'를 보훈병원으로 확대 이전한 것이다. 대구보훈청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심리상담 등 소규모 집단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에 더해, 보훈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연계한 치료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훈가족은 언제든지 전화 신청이나 센터를 직접 방문을 통해 심리상담·검사를 받을 수 있다.

강윤진 대구보훈청장은 "보훈가족 마음치유센터 개소로 보훈가족들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리재활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