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검찰, '명태균 의혹' 관련 창원시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9일 오전 9시 40분부터 압수수색
창원국가산업단지 관한 자료 확보 차원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과 미래한국연구소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 사건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창원지검)에서 나오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과 미래한국연구소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 사건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창원지검)에서 나오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과 미래한국연구소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 사건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를 수사 중인 검찰이 창원시청 압수수색에 나섰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검은 이날 오전 9시40분쯤부터 창원시 3층 감사관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이번 압수수색은 명씨 개입 의혹이 불거진 창원국가산업단지에 관한 자료 확보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씨는 지난 2023년 3월 창원시가 신규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되는 과정에 개입하고 주변 지인에게 부지 선정을 미리 알려 땅을 사게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명씨가 창원시청 공무원들과의 회의에 배석해 추진 과정을 상세히 알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검찰은 관련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앞서 창원시 공무원 3명을 불러 조사한 바 있다.

한편 검찰은 명씨를 지난 15일 구속한 이후 이날까지 다섯 차례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