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소방안전본부,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서 전국 1위 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소방청 주관 '2024년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진행된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은 대형재난이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가정하고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훈련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훈련에 참여한 이들은 최초 도착한 구급대의 임시의료소 운영 능력, 유관기관 간 협력 수준, 다수의 사상자 대처 능력, 119스마트시스템의 원활한 사용 능력 등을 평가받았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국립대구과학관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평소 다양한 훈련을 지속한 데다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한 덕분에 좋은 성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신속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대구 시민을 지키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