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대한민국 친환경예술협회 정기전이 오는 9일까지 대구아트웨이 갤러리C에서 열린다.
친환경예술협회 정기전은 창작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미술 인구의 저변 확대와 미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자연·환경과 나라 사랑 의식을 높이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에서 106명이 출품했다. 전시장에서는 서예, 서각, 문인화, 한국화, 민화, 아동미술, 서양화, 공예, 디자인, 뷰티, 사진, 일러스트 등 미술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올해 초대작가로는 김병태(한국화), 김경수(문인화) 작가가 선정됐으며, 폐막식이 열리는 9일 오후 3시 시상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