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왕피천공원에 꽃사슴 2마리와 기니피그 10마리를 새롭게 맞이했다고 7일 밝혔다.
꽃사슴은 우아한 자태와 아름다운 뿔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기니피그는 귀여운 외모와 친근한 성격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왕피천공원 동물농장은 동물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각 동물의 습성에 맞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 온 꽃사슴과 기니피그도 그들의 자연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배려를 기울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동물농장 내 생태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공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왕피천공원 동물농장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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