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수방사령관 "작전 중 尹 전화와서 '상황 어떠냐' 묻더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속보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이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방장관으로부터 처음 출동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6일 이 사령관은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작전 도중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지시나 전화를 받았냐는 질문에 "한 차례 왔었다. 기억이 다 나지 않지만 상황이 어떤지 물어봤다"며 "복잡하고 인원이 이동할수 없다고 했더니 가만히 듣다가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