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5일 대구 동구 일대에서 신용보증기금 후원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동구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20세대에게 세대별 290장씩 총 5천800장의 연탄이 지원됐다. 이는 총 500만원 상당의 연탄으로 신용보증기금이 후원했다.
이날 진행된 연탄 나눔 활동에는 신용보증기금 직원 및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연탄 전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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