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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으로 울진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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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관광상품 시범운영

울진 관광에 참가한 여행객들이 성류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진군 제공
울진 관광에 참가한 여행객들이 성류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진군 제공

"단돈 1만원으로 울진 여행 했어요."

경북 울진군은 2025년 동해선 개통을 앞두고 울진을 철도 여행지로 알리기 위해 철도관광상품을 시범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체류형 관광상품은 자부담 1만원에 주요 관광지 입장과 숙박 비용이 포함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아쿠아리움, 성류굴, 등기산스카이워크 등 울진의 대표 관광 명소 탐방과 요트를 타고 일출을 체험하며 울진의 매력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울진군은 이 시범 상품을 통해 관광객들의 피드백을 수집해 더욱 양질의 여행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이번 철도관광상품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동해선 개통 이후 대표 철도여행지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동해선 개통으로 울진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철도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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