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대구청년회의소 이삼환 초대회장, 대구 남구에 창립 50주년 기념 장학금 일천만원 쾌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대구청년회의소 이삼환 초대회장은 지난 5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대구 남구에 기탁하였다.

이삼환 초대회장은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처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서 환경이 어려운 학생에게 뜻깊은 기탁을 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남대구청년회의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애정 어린 마음으로 기탁해 준 장학금을 의미있게 활용하겠다"며 "항상 우리 남구의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솔선수범해 주고 있는 남대구청년회의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립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