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탄핵안 표결, 내일 오후 4시…1시간 앞당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7일 진행된 국회의 2차 탄핵소추안 표결 당시 모습. 연합뉴스
지난 7일 진행된 국회의 2차 탄핵소추안 표결 당시 모습.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2차 탄핵소추안 표결이 14일 오후 4시로 한 시간 앞당겨졌다. 야간에 국회 앞 집회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는 게 국회의 설명이다. 표결은 애초 14일 오후 5시로 예정돼 있었다.

의장실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14일) 오후 4시로 표결 시각을 정한 것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탄핵소추안 보고가 이뤄진 점, 탄핵안 보고 후 24시간 이후부터 표결이 이뤄져야 하는 요인 등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적 중대사이고 엄중한 사안인 만큼 각 당 의원총회 등 충분한 논의와 협의 시간, 지체 요인 등을 고려해 오후 4시로 본회의를 확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야6당은 지난 12일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윤 대통령 탄핵 소추안은 13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