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다사읍 다사광장(옛 다사 만남의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열고, 내년 2월 말까지 크리스마스 경관조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경관조명은 다사광장에서부터 광장과 이어진 보행자도로까지 설치됐다. 6m 크기의 크리스마스 트리, 스트링 라이트, 초대형 선물상자 포토존, 크리스마스 조형물 등이 설치돼 연말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찾아온 시민들에게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새롭게 태어난 다사광장이 지역 명소로 거듭나길 바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연말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李 지지율 전국 2%p 오를 때 TK는 5%p 상승해 26%…PK도 전국 평균 웃돌아 [한국갤럽]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