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농협 영천시지부, 영천시에 500만원 상당 사랑의 쌀 200포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철 복지위기 가구에 희망 전달,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금융기관 역할

박성용(가운데) NH농협 영천시지부장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사랑의 쌀 200포를 영천시에 전달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박성용(가운데) NH농협 영천시지부장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사랑의 쌀 200포를 영천시에 전달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NH농협 영천시지부는 18일 겨울철 복지위기 가구를 위해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10㎏) 200포를 영천시에 전달했다.

NH농협 영천시지부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이웃돕기성금 등 9천8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지원했다. 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16억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박성용 영천시지부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보내는 취약계층에 희망으로 전달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