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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국토부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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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200원 이상 공공발주 건설공사 참여자 평가

HS화성 본사 전경. 매일신문DB
HS화성 본사 전경. 매일신문DB

HS화성은 국토교통부의 2024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비 200억원 이상인 공공발주 건설공사 참여자는 해마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를 받는다. 올해는 전국 257개 현장에 참여한 318개의 시공사 등이 ▷안점점검 ▷안전교육 ▷재해예방 ▷안전 시스템 등에 대해 평가를 받았다. 평가등급 산정기준은 ▷매우 우수(95점 이상) ▷우수(85점~94점) ▷보통(60점~84점) ▷미흡(40점~59점) ▷매우 미흡(40점 미만)이다.

HS화성은 합산 점수 95.75점을 기록하며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2019년, 2020년, 지난해 각각 우수 등급에 선정된 데 이어 다시 한번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HS화성 안전팀 지민주 팀장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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