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4일 자율방범대 및 시민경찰 30여명과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방범 순찰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매년 행사와 송년회 등 모임이 집중돼 각종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3지구 이태원길 일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주변 CCTV·비상벨 등 방범시설 파손과 오작동 여부를 합동 점검하고, 질서유지와 범죄예방 홍보문구를 넣은 물티슈와 자체 제작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강북경찰서 관계자는 "특별치안활동을 강화해 지역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