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전 대통령, 소외계층에 성금 500만원…3년 연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전 대통령. 인스타그램
문재인 전 대통령. 인스타그램

문재인 전 대통령이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27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문 전 대통령이 양산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양산시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퇴인후 경남 양산으로 귀향해 지내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해와 2022년에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보냈다.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양산시복지재단 협약사업인 '우리 동네 행복드림' 사업을 통해 양산시 저소득층 가구 긴급구호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지원된다.

박은덕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저소득층 세대에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