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AMP 총동창회, 최외출 총장 초청 특강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 총장, '영남대 위상과 발전방향 ' 주제로 특강
정기총회 열고 모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최외출 총장이
최외출 총장이 '개교 77주년 영남대학교의 위상과 발전'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영남대 제공

영남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총동창회가 지난 26일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최외출 총장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최 총장은 이날 특강에서 '개교 77주년 영남대의 위상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지난 77년간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발전 전략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 등을 설명했다. 또 AMP동문들에게 모교의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방향도 제시했다.

최 총장은 "AMP 총동창회의 지속적인 지원과 기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사회 각 분야에서 AMP 동문들의 활약으로 영남대의 위상은 매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AMP 총동창회는 최 총장에게 모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권오섭 AMP 총동창회장은 "AMP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이번 발전기금 기탁이 모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동문들과 협력해㎡ 모교의 성장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