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전 11시 13분쯤 경북 문경시 문경읍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82㎡ 규모의 벽돌조 1층 주택과 33㎡ 규모의 흙벽돌조 창고 등 건물 2동과 가재도구 등을 전소시켜 3천555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약 3시간 만인 오후 2시 6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당 내 소각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집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