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 앞두고 대구 달서구 고깃집서 화재…재산 피해 950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새해를 앞둔 31일 늦은 밤 달서구 이곡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모두 꺼졌다.

대구 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53분 대구 달서구 이곡동의 상가 건물에 있는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고깃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원 93명, 장비 34대를 투입해 1일 0시 13분에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해당 건물에 거주하는 인원이 없어 인명피해가 없었으며, 이 화재로 식당 내부가 불타면서 소방 추산 9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