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구호활동 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식 샤워차량과 구호물품 무안공항으로 보내 유가족과 구조인력 힘 보태

한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구조인력 지원을 무안국제공항으로 보낸 이동식 샤워차량과 구호물품.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공
한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구조인력 지원을 무안국제공항으로 보낸 이동식 샤워차량과 구호물품.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공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 관련 피해자 유가족 및 구조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구호활동에 나섰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난 2일부터 무안국제공항에 이동식 샤워 차량과 담요 등의 구호장비와 물자를 보내 구호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한접십자사는 앞서 지난달 30일부터 광주전남지사를 중심으로 참사 유가족 및 구조인력을 대상으로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재난대응차량, 회복지원차량 등 구호장비를 지원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관계자는 "유가족과 구조인력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