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중기 운전자금 지원 늘린다…이차보전율 3.5%→4.5%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한해 한시 운영…융자규모도 121억원 이상으로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 제공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 제공

의성군이 올 한 해 한시적으로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대출 이자 이차지원율을 확대 운영한다.

이 사업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자금의 대출 금리를 일부 지원, 기업의 이자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게 골자다.

의성군은 올해 기존 3.5%였던 대출금리 이차보전율을 4.5%로 높이고, 융자 규모도 121억원부터 경기 상황에 맞게 확대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이 고금리 고물가의 경제위기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