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서장 임순재)는 7일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중점관리대상인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을 방문하여 현장지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점검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예상되는 중점관리대상의 화재 예방을 강조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관리상태 확인 ▷타 회사 타이어 화재사례 전파 및 안전관리자 업무실태 확인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 실시 당부 ▷소방안전관리자 안전교육 등이다.
임순재 서장은 "타이어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면 타이어의 불완전 연소로 공기 중에 유독물질이 배출되고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수로 인한 환경오염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화재예방과 안전교육에 적극 참여해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