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서장 임순재)는 7일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중점관리대상인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을 방문하여 현장지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점검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예상되는 중점관리대상의 화재 예방을 강조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관리상태 확인 ▷타 회사 타이어 화재사례 전파 및 안전관리자 업무실태 확인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 실시 당부 ▷소방안전관리자 안전교육 등이다.
임순재 서장은 "타이어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면 타이어의 불완전 연소로 공기 중에 유독물질이 배출되고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수로 인한 환경오염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화재예방과 안전교육에 적극 참여해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