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신항 현장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대재해 예방 위해 항만근로자 안전의식 재확립

부산항만공사 관계자가 부산항 신항 소형선부두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BPA]
부산항만공사 관계자가 부산항 신항 소형선부두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BPA]

부산항만공사(BPA)는 신년을 맞아 부산항 신항에서 근무하는 항만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항 전반에 대해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산항 신항 현장에서 일하는 항만근로자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연초에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재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BPA는 소형선부두와 웅동 활수산물 수출물류센터 등 배후단지 일대를 점검하면서 배관 동결·동파 여부와 물고임으로 인한 바닥 결빙 등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두루 살폈다.

또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발생에 대비해 소화장비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운영·개시되는 항만소방정대 신축 청사에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폈다.

홍성준 부산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은 "늘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부산항 신항 내 항만시설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쓰고 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