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올해 첫 특강…'세시풍속과 을사년 뱀띠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월 22일 대구근대역사관 문화강좌실

대구근대역사관에서
대구근대역사관에서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향토역사관이 매월 진행하는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프로그램의 올해 첫 강좌가 오는 22일 오후 2시 대구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을사년 뱀띠 해를 기념해, 이관호 한국박물관교육학회 회장을 초청해 '세시풍속과 을사년 뱀띠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 회장은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사·학예관·전시운영과장·민속연구과장 등을 역임한 민속학자로서 마을신앙과 세시풍속 분야 전문가다. 30여 년의 국립민속박물관 및 현장 조사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를 통해, 세시풍속과 을사년 뱀띠 민속 등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좌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성인 30여 명을 모집하며, 전화(053-430-7944) 또는 대구향토역사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