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오현 군위 효령면 명예면장,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군위군 김오현(왼쪽) 효령면 명예면장이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김진열(오른쪽) 군수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 김오현(왼쪽) 효령면 명예면장이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김진열(오른쪽) 군수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김오현 군위 효령면 명예면장은 지난 13일 대구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오현 명예면장은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효령면 노행2리 출신으로 경남 고성군에서 ㈜고성레미콘 등 다수의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발전기금 기부, 효령면 경로잔치 등 매년 고향의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