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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 '2025 설맞이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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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니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및 민속놀이 마련

국립대구박물관에서 민속놀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국립대구박물관에서 민속놀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국립대구박물관은 설 당일을 제외한 25일부터 30일까지 '2025 설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27~28일, 30일에는 박물관 실내 문화사랑방 및 해솔관 로비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이 펼쳐진다.

복을 불러들이는 의미를 가진 복주머니 무드등 만들기와 나만의 팽이를 꾸미고 야외 마당에서 겨울철 전통놀이인 팽이치기를 해볼 수 있다. 1일 선착순 500명 참가 가능하며, 준비된 재료가 부족할 시 다른 종류의 체험으로 대체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야외 마당에서는 대형 윷놀이, 널뛰기, 활쏘기,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도 마련된다.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daegu.museum.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현재 개관 30주년 특별전 '향의 문화사: 염원에서 취향으로'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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